한국 정부의 핵추진잠수함 도입 및 건조 추진 논란
0 글·0 외부 연결·9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이재명 정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자 '장보고 N 사업'이라는 명칭으로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 22025년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의 건조 승인을 확보한 뒤, 전담 조직 신설과 특별법 입법예고 등 실행 체계를 구체화하는 중이다.
- 3이를 두고 국방·안보적 쾌거라는 찬성론과 핵 비확산 규범 위배 및 역내 군비 경쟁 촉발이라는 우려가 대립한다.
사건 내용
이재명 정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장보고 N 사업'이라는 명칭으로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미국의 건조 승인을 확보한 후, 전담 조직 신설과 특별법 입법예고 등 실행 체계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방·안보적 쾌거라는 찬성론과 핵 비확산 규범 위배 및 역내 군비 경쟁 촉발이라는 우려가 대립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정부는 핵추진잠수함이 재래식 무장을 탑재해 NPT 규범에 부합하는 방어적 조치임을 강조하며, 2030년대 중반 1번함 진수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핵연료 조달을 위한 한미 간 별도 협정 체결, 특별법 제정, 사회적 합의 도출 등 실질적인 개발 여건을 갖추기 위한 핵심 과제들이 남아 있다.
2025
10.29
🔥12.24
📌2026
05.26
📌05.--
📌06.--
📌08.11
📌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