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보유 동기 의혹: 궁극적으로 핵무기 개발
북한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 국장 장금철은 한국이 핵추진잠수함을 보유하는 목적이 궁극적으로 핵무기 개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한국의 핵잠수함 보유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핵 도미노를 유발할 수 있어 역내 안보 불안을 키울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와 달리 한국 정부와 외교부 대변인 박두순은 핵추진잠수함이 재래식 무장을 운용하는 방어적 조치이며, 핵무기 탑재와는 무관하고 국제 비확산 규범(NPT)에도 부합한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