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반도체 기업 성과급 제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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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삼성전자 DS부문은 기존 OPI를 유지하면서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고 사업성과의 10.5%를 상한 없이 세후 자사주로 지급하는 합의안을 마련했다.
- 2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삼아 2026년 성과급 지급률 2964%를 기록했고, TSMC는 2024년 직원 1인당 평균 성과급이 약 8,500만~9,200만 원이었다.
- 3엔비디아는 현금 성과급보다 RSU 중심 보상이 두드러지며 총보상 중앙값이 약 30만 달러 수준으로 제시됐다.
현황진행중
해외 반도체 보상 사례와 비교하면 삼성전자의 자사주 성과급 합의는 주식 보상 방향으로 이동한 신호지만, 산정 기준의 투명성과 실적 연동 방식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