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절차
공단 보고가 실제 위험 알림으로 충분했는지 논란
서울시는 3회 공문 제출을 주장하나 보고 형식·인지 책임은 감사 쟁점이다.
서울시는 2026년 4월 들어 보강 방안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구조 성능 검토를 마무리해 나갔다. 2026년 4월 24일 서울시는 국가철도공단에 철근 누락 사실과 보강계획을 공식 보고했다. 이 보고는 2025년 11월 현대건설로부터 오류 사실을 받은 뒤 약 5개월 뒤 이뤄진 절차로 서술됐다.
서울시는 3회 공문 제출을 주장하나 보고 형식·인지 책임은 감사 쟁점이다.
서울시는 공단에 자료를 공유했다고 했고 이후 3차례 선보고 주장도 나왔다
감사와 책임 공방이 보고 방식의 적정성에 집중됐다.
서울시는 공단에 세 차례 보고했다고 했고, 국토부는 공단도 감사 대상에 포함했다
서울시는 감리보고와 최종 보강안 공유를 구분했고, 보도들은 4월 공식 보고를 별도 시점으로 서술했다
공단은 직접 보고가 아니었다고 설명하지만 관리 책임 논란은 남았다.
국토부 감사 대상에 국가철도공단도 포함됐지만 책임 범위는 감사 전이다.
공단은 업무일지 일부 기록, 서울시는 공문 3차례 보고라고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