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절차
서울시의 즉각 점검 해명이 실제 충분했는지 논란
서울시는 19차례 점검·자문을 설명했고 정치권은 공사 중단 부재를 비판했다
서울시는 2026년 5월 16일 영동대로 지하 복합환승센터 공사 과정에서 확인된 기둥 시공 오류와 후속 조치 경과를 공개하는 설명자료를 배포했다. 서울시는 현대건설이 2025년 11월 10일 자체 품질 점검 중 지하 5층 기둥 일부가 설계와 다르게 시공된 사실을 발견해 감리단을 통해 자진 보고했고, 이후 현장 점검과 구조 안정성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25년 12월 감리단 보강안 보고, 12월 말 보강 시행계획 수립, 2026년 3월까지 19차례 합동 점검과 전문가 자문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19차례 점검·자문을 설명했고 정치권은 공사 중단 부재를 비판했다
오류 발견은 시공 후 재점검 과정으로 보도됐고 감리 귀책은 조사 전이다
서울시는 점검·자문을 강조했고 민주당은 시장 책임과 사과를 요구했다.
오세훈 측 방어와 정원오 측 비판이 충돌하며 공식 감사 전 결론은 없다.
서울시는 즉시 자체 점검과 자문을 했다고 설명했으나 국토부 감사는 계속됐다.
서울시는 감리·시공 과정 책임 여부를 확인해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팩트브리핑은 수요기관장, 실제 시공사, 책임감리사를 구분해 설명
서울시 팩트브리핑과 공단 반박 보도가 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