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정책
기초연금 하후상박 차등지급 vs 정액 지급, 빈곤 해소와 재정 절감 중 우선은?
이재명 대통령 하후상박 증액 제안, 홍익대 보고서 70~75세 상향 시 603조원 절감 추계
하하후상박 차등지급 찬성
월수입 수백만원 노인과 무소득 노인 동일 금액은 불합리, 향후 증액분은 저소득 노인에게 더 두텁게
재재정 절감 우선 상향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3월 기초연금의 하후상박 차등지급 개편 필요성을 거론했다. 월수입이 거의 없는 노인에게 더 두텁게 지원하자는 취지로, 현행 소득 하위 70% 일률 지급 기준을 손보는 방향이 검토됐다.
대통령의 하후상박 발언으로 기초연금 선정·지급 방식 개편이 정책 의제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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