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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대표 복귀 가처분 소송 첫 심문기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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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2024년 10월 11일 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소송의 첫 심문기일을 열었다.
  2. 2이 소송은 10월 30일 예정된 어도어 이사회에서 하이브 지명 이사 3인이 민희진의 대표이사 재선임 안건에 찬성표를 던지도록 명령해달라는 내용이었다.
  3. 3주주간계약의 '프로큐어(procure) 조항' 효력이 주요 쟁점이었다.
현황진행중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2024년 10월 11일 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소송의 첫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 소송은 10월 30일 예정된 어도어 이사회에서 하이브 지명 이사 3인이 민희진의 대표이사 재선임 안건에 찬성표를 던지도록 명령해달라는 내용이었다. 주주간계약의 '프로큐어(procure) 조항' 효력이 주요 쟁점이었다.

논란계약

HYBE, 민희진 의결권 강제 금지로 경영권 탈취 시도

2024.10.11 첫 심문기일에서 주주간계약 프로큐어 조항 효력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