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계약
HYBE, 민희진 의결권 강제 금지로 경영권 탈취 시도
2024.10.11 첫 심문기일에서 주주간계약 프로큐어 조항 효력 쟁점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2024년 10월 11일 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소송의 첫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 소송은 10월 30일 예정된 어도어 이사회에서 하이브 지명 이사 3인이 민희진의 대표이사 재선임 안건에 찬성표를 던지도록 명령해달라는 내용이었다. 주주간계약의 '프로큐어(procure) 조항' 효력이 주요 쟁점이었다.
2024.10.11 첫 심문기일에서 주주간계약 프로큐어 조항 효력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