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자격
법원 HYBE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인용, 민희진 보호인가?
5.1 법원, 민희진 측 신청 받아들여 HYBE 어도어 이사회 의결권 제한
민민희진 측: 계약상 권리 보호
민희진 측은 하이브가 이사회를 통해 자신을 일방적으로 해임할 수 없도록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인용했다. 이 결정은 이후 하이브가 민희진을 해임했을 때 가처분 위반 주장의 근거가 됐다.
5.1 법원, 민희진 측 신청 받아들여 HYBE 어도어 이사회 의결권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