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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빌리프랩 경영진 명예훼손 역고소 + 50억 손배소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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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4년 11월 22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은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모 부대표, 허모씨, 이모씨 등 4인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
  2. 2동시에 빌리프랩에 5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3. 3민 전 대표는 빌리프랩이 아일릿 표절 의혹을 제기한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현황진행중

2024년 11월 22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은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모 부대표, 허모씨, 이모씨 등 4인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 동시에 빌리프랩에 5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민 전 대표는 빌리프랩이 아일릿 표절 의혹을 제기한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빌리프랩은 이에 맞서 기존 고소·소송을 유지하는 한편, 민 전 대표 측이 아일릿 데뷔 전부터 음원 사재기 프레임·표절 의혹을 미리 논의했다는 카카오톡 대화록을 증거로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