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이 결렬이 아닌 '진행 중' 상태에서 군사 작전으로 단절되며 외교 트랙이 무력화됐고, 이후 미국이 협상 지연을 명분으로 군사 옵션을 선택했다는 책임 논쟁이 국제적으로 격화됐다.
WSJ 2/27 '미국 최후통첩' 보도, 2/27~28 에픽 퓨리 작전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