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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MOU 세부 조율 마무리 및 트럼프 최종 승인 대기
한국경제TV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악시오스는 미국·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문안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 검토를 위해 최종 승인을 보류”했다고 전했다. 아시아투데이는 NYT를 인용해 호르무즈 개방과 고농축 우라늄 처리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는 미국 고위 관리 발언을 전하면서도, 이란 매체들이 핵 문제가 MOU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반박했고 미국 관리들도 최종 승인까지 며칠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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