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심의 착수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국민의힘 윤리위, 지선 후 첫 회의서 징계안 심의 착수
  2. 2약 2시간 반 회의서 대상 분류만 하고 개시는 미결정
  3. 3박성훈, 원칙의 문제라며 구체적 행위가 중요하다 밝혀
결
현황진행중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026년 7월 6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약 2시간 30분간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전후 당원들이 접수한 징계 요청서를 검토하며 징계 대상과 당헌·당규 위반 여부를 분류했으나 징계 절차 개시 여부는 결정하지 않았다. 심의 대상에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한 의원들과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해 온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에 대한 요청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직후 브리핑에서 해당 행위 징계는 당헌·당규에 따른 원칙의 문제라며 구체적 행위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회의를 두고 "반장(반장동혁)계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려는 상황 같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