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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장례비 임금 요청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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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전 직원, 장례비 위해 밀린 임금 지급 요청 주장
  2. 2회사 측서 1000위안만 받았다고 작성자 주장
  3. 3소속사 A2O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없어
결
현황진행중

아이찡 부모가 운영하던 업체에서 근무했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이 2026년 10월 18일 중국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밀린 임금을 요청했지만 회사 측으로부터 1000위안(약 20만 원)만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직원은 당시 아버지가 위독했고 가족 생계를 책임지고 있었다며 장례 비용을 마련하려 체불 임금 지급을 요청했고, 회사로부터 돈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또 수년간 야근까지 했지만 결국 일부 금액만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는 해당 작성자의 주장으로, 별도로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이 추가 폭로가 나온 시점까지 소속사 A2O엔터테인먼트는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