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행, 한동훈 부부 재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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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사세행이 한 의원 부부 등 4명을 중수청에 고발했다
- 2고발 혐의는 제3자 뇌물·증거인멸 교사 등이다
- 32022년 제기된 딸 스펙 의혹의 재고발이다
현황진행중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이 2026년 10월 15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배우자 진은정 변호사 등 4명을 제3자 뇌물·증거인멸 교사·업무방해 등 혐의로 서울지방중수청에 고발했다. 고발의 배경에는 한 의원 부부가 딸의 스펙을 쌓기 위해 기업으로부터 중고 노트북을 후원받아 복지관에 기부하도록 했다는 의혹과 딸의 논문 대필·표절, 봉사활동 시간 부풀리기 의혹이 있다. 이 사건은 한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였던 2022년 처음 제기됐고,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가 2023년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불송치했으며, 최근 한 의원이 장관 재직 당시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재고발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