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한동훈 딸 특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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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한동훈 딸 특검 수사 요구
- 2조 원장, 개인 기준 10년 걸리는 '2만 시간' 지적
- 3노트북 기부 수상 경력의 입시 활용 여부 확인 주장
사건 내용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026년 10월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봉사활동과 수상 경력을 문제 삼으며 특별검사 수사를 요구했다. 그는 개인이 하루 8시간씩 주 5일을 기준으로 약 10년 동안 봉사해야 가능한 '2만 시간'이라는 수치를 지적하고, 노트북 기부와 관련한 서울시장상·인천시의회의장상 등 수상 경력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돼 실제 진학 과정에 활용됐는지도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조 원장이 제기한 의혹이며, 수상 사실과 자료의 진실성, 입학전형에서의 사용 여부는 각각 다른 검증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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