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나경원 병역특례 개편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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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안철수 의원은 선수들의 군 면제를 재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 2나경원 의원은 특례 대상 대회와 종목을 다시 정하자고 주장했다.
- 3나경원 의원은 국제대회 누적 성적 반영 검토를 제안했다.
현황진행중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4일 SNS에서 "국가를 욕보이고 군대를 혐오하는 국가대표에게 군 면제는 가당치도 않다"며 선수들의 군 면제를 재고해야 한다고 밝혔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SNS를 통해 "(병역)특례 대상 대회와 종목을 지금의 국가 위상에 맞게 다시 정해야 한다"며 "한 번의 입상이 아니라 국제대회 누적 성적을 반영하는 방식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