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사 관계자 화재 책임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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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A 사 관계자는 폐업 신고를 한 적이 없고 리콜에 성실히 임한다고 해명했다
- 2관계자는 전기스쿠터 배터리 화재 사고는 A 사 책임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 3관계자는 고객 과실로 화재가 날 수도 있다며 주의사항을 설명서로 고지한다고 했다
현황진행중
A 사 관계자는 폐업 신고를 한 것이 아니고 리콜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9월 11일 일요신문과 통화에서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전기스쿠터 배터리 화재 사고는 A 사 책임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고객 과실로 화재가 날 수도 있다. 자동차에 붙어 있는 고정된 배터리가 아니다 보니 고객이 임의로 배터리를 개조해서 쓰는 경우도 있다. 습기가 찬 곳에 보관해서 문제가 된 경우도 있고 배터리가 무겁다고 떨어뜨리는 경우도 있다”며 “주의해야 할 사항이 굉장히 많다. 설명서에 기재해서 고객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