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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원 A씨, 염전 강제노동 가해 전력으로 공직 적격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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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지적장애인 노동자를 폭행하고 임금을 체납해 유죄 판결을 받은 신안군의회 부의장 출신 군의원 A씨가 지방선거로 재임 중인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다.
- 2특히 A씨가 최근 67억 원대의 고액 재산을 신고하면서 공직 적격성 문제가 제기됐다.
- 32025년 3월, 신안군의원 A씨가 전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사건 내용
과거 지적장애인 노동자를 폭행하고 임금을 체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신안군의회 부의장 출신 군의원 A씨가 지방선거를 통해 재임 중인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A씨가 최근 67억 원대의 고액 재산을 신고한 사실이 밝혀지며 공직 적격성 논란이 제기되었다.
현황진행중
신안군의원 A씨는 2014년 염전노예 사건 당시 지적장애인 폭행 및 임금 체납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나, 2018년과 2022년 선거에서 당선되어 군의원으로 활동했다. 2025년 3월 재산 신고 결과, 전남도 공직자 중 최고 수준인 약 67억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