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신고 접수와 사건 발생
3줄 요약
TL;DR- 12023년 12월 28일 채단비 씨가 안산의 한 주점 사장에게 성폭행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함 2025년 12월 28일 주점 내부 CCTV에서 사장 B씨가 만취한 채단비 씨를 끌고 가는 모습이 포착됨
사건 내용
2023년 12월 28일 새벽, 안산의 한 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채단비 씨는 해당 업소의 40대 사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이후 사건 조사 과정에서 주점 내부 CCTV 영상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사장 B씨가 만취 상태인 채단비 씨를 강제로 끌고 가는 모습이 촬영되어 있었습니다.
채단비 씨의 신고 이후 CCTV를 통해 사장 B씨가 만취한 피해자를 끌고 가는 정황이 확인된 상태입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채단비 씨는 2026년 8월 15일 아르바이트하던 주점에서 40대 업주로부터 만취 상태에서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당일 경찰에 신고했다.
블로그에 따르면 20세의 채단비 씨는 자신이 아르바이트하던 주점에서 40대 업주에게 만취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며, 사건이 일어난 당일(당시 밤)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후 사건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으며, 그 통보를 받은 3일 뒤 채단비 씨가 사망했다.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주점 내부 CCTV에 만취한 상태의 채단비 씨가 사각지대로 끌려가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노컷뉴스 기사에 따르면, 안산 주점 내부 폐쇄회로(CC)TV에 만취한 상태의 채단비 씨가 사각지대로 끌려가는 장면이 촬영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단비 씨는 2025년 12월 28일 새벽 4시경 자신이 일하던 주점에서 사장이 자신을 CCTV 사각지대로 끌고 가서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SBS 기사에 따르면, 2025년 12월 28일 새벽 4시경 안산의 한 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20세 여성 단비 씨는 40대 사장과만 남게 된 뒤, 사장이 자신을 CCTV 사각지대로 데리고 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사건 직후 친구에게 고백하고 신고했으며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경찰은 두 달 뒤 CCTV 영상을 분석해 단비 씨가 항거 불능 상태가 아니며, 사전 스킨십과 웃는 모습 등을 근거로 합의된 성관계라고 판단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했다. 경찰은 또한 단비 씨가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었지만, 그 상태가 ‘심신상실’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강간 미수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피해자 A씨는 2025년 12월 28일 새벽 안산시 선부동의 한 주점에서 만취하여 항거불능 상태일 때 사장 B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A는 2025년 12월 28일 새벽 경기 안산시 선부동의 한 주점에서 회식 후 만취 상태(혈중알코올농도 0.085%)가 된 채 가게를 떠나 경찰서를 찾았으며, 이후 해바라기센터에서 검사를 받았다. 병원 진료기록에는 급성 통증과 항생제 처방 내역이 남아 있어 신체적 피해가 있었음을 시사한다. 사건 직후 현장에서 확보된 CCTV 영상은 일부만 제시됐으며, 경찰은 해당 영상 속 피해자의 걸음걸이·표정과 주점 사장 B가 합의된 관계라고 주장한 내용 등을 근거로 2026년 2월 피의자 B에 대해 무혐의·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반면, 피해자는 당시 거부 의사를 표시한 정황과 지인에게 성폭행 피해를 호소한 모바일 메신저 기록이 존재한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경찰의 수사 과정이 적절했는가 (부실수사 여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피해자가 조사를 받기에 부적절한 만취 상태였음에도 조사를 진행했고, 진술과 증거의 차이를 확인하는 추가 절차 없이 1차 조사만으로 사건을 종결한 것은 수사의 완결성이 매우 떨어진다.
피해자가 조사를 받기에 부적절한 만취 상태였음에도 조사를 진행했고, 진술과 증거의 차이를 확인하는 추가 절차 없이 1차 조사만으로 사건을 종결한 것은 수사의 완결성이 매우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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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당시 항거불능 상태였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사건 수 시간 후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가 0.085%로 매우 높았으며, CCTV상 사장이 피해자를 뒤에서 안아 끌고 가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명백한 항거불능 상태였다.
사건 수 시간 후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가 0.085%로 매우 높았으며, CCTV상 사장이 피해자를 뒤에서 안아 끌고 가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명백한 항거불능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