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경찰은 피의자의 '합의된 성관계'라는 진술에 무게를 두고 해당 사건을 불송치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기 안산시 소재 주점 업주를 가해자로 고소한 10대 여성 A양 사건에서 경찰은 피의자가 "합의된 성관계"라고 진술한 점에 무게를 두어 사건을 불송치(불기소)하기로 결정했다.
2026년 3월 21일, 피해자 A양은 수사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이의신청서를 남긴 뒤 숨졌다.
피해자 A양의 사망은 2026년 3월 21일에 일어난 사건이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기 안산시 소재 주점 업주를 가해자로 고소한 10대 여성 A양 사건에서 경찰은 피의자가 "합의된 성관계"라고 진술한 점에 무게를 두어 사건을 불송치(불기소)하기로 결정했다.
블로그에 따르면 ‘그것이 알고 싶다’ 1500회 방송에서는 안산 주점 사건의 피해자 진술 조사가 단 한 차례만 실시됐으며, 이 점이 부실수사 가능성을 지적하는 비판으로 제기되었다. 반면 경찰은 성폭력 피해자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진술 조사를 최소 1회로 제한하는 방침에 따른 것이라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