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 시종원 전의 임명 및 왕실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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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안상호가 1909년 8월 25일 시종원 전의로 임명되었다.
- 2그는 이후 황실 촉탁의와 개업의로 활동하며 고종, 순종, 의친왕 등 왕실 인물들을 진료했다.
- 3안상호가 1909년 8월 25일 대한제국 시종원 전의로 임명되었다.
사건 내용
안상호는 1909년 8월 25일 대한제국 시종원 전의로 임명되었다. 그는 임명 이후 황실 촉탁의와 개업의 신분을 유지하며 고종, 순종, 의친왕 등 왕실 주요 인물들을 진료했다.
안상호는 근대 한국 의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인물이다. 1898년 관비 유학생 신분으로 일본에 건너가 도쿄 자혜병원 의학교에서 양의학을 공부했으며, 귀국 후 서울 종로에 진료소를 설립해 한국 최초의 근대 개업의로 평가받는다. 또한 일본인 의사 중심의 경성의사회에 대응해 한국인 의사들이 조직한 의사연구회에서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1909년 콜레라 유행 당시에는 방역 활동에 참여하는 등 의료인으로서 활동했다.
현황진행중
정식 궁중 의료진 및 촉탁직으로 활동하며 왕실 의료를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