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 일본에서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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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안상호가 도쿄 자혜병원에서 근무를 마치고 1907년 3월 21일 일본에서 귀국했다.
- 2대한유학생회회보는 그가 의학 이론 연구와 학업을 완성하고 돌아왔다고 기록했다.
- 3안상호는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 졸업 후 도쿄 자혜병원에서 수년간 근무하며 의술을 펼치다 1907년 3월 21일 귀국했다.
사건 내용
안상호는 1902년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여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면허를 취득했다. 대한제국 정부는 그를 국비 유학생으로 지원하며 매월 학비와 체류비를 지급했고, 1904년에는 그를 의학교 강사로 임명했다.
그러나 안상호는 정부의 거듭된 귀국 요청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계속 머물렀다. 이에 대한제국 정부는 1905년 1월 21일자 관보 제3042호를 통해 안상호를 의학교 교관 직위에서 해제했다.
이후 안상호는 도쿄 자혜병원에서 근무하며 의학 이론을 연구했다. 1907년 4월 7일 발행된 '대한유학생회회보' 제2호에 따르면, 안상호는 1907년 3월 21일 최종적으로 귀국했다. 회보는 그가 병원장의 대우에 감격해 수년간 의술을 펼치고 학업을 완성하여 돌아왔다고 기록했다.
현황진행중
출처에 따라 1904년 귀국설과 1907년 귀국설이 대립하나, 대한유학생회회보 기록은 1907년으로 명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