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A씨는 2024년 8월 황정민의 소속사로 사생활 폭로 취지의 전화가 왔을 때, 황정민의 배우자가 발신자로 자신을 지목했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8월 황정민 소속사에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는 취지의 전화가 걸려왔을 때, 발신자로 황정민의 배우자(소속사 대표)가 자신을 지목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녹취록에서 황정민은 '회사에 전화 안 했지? 내 사생활을 안다는 전화를 직원이 받았다'며 '집사람(아내)이 A가 누구냐고 물어봤다'고 언급했고, 2개월 뒤인 10월에도 아내가 다시 A의 이름을 언급하며 물어봤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A씨는 해당 전화의 발신자를 황정민의 배우자가 지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