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택배기사 마스터키 사용료 및 기타 차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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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인천 남동구 아파트, 택배기사 대상 마스터키 사용료 요구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1월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통해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가 택배기사에게 공동현관 마스터키를 발급하고 보증금 10만원과 월 사용료 33,000원을 요구한다는 사실이 공개되었다.
  3. 3해당 아파트는 마스터키 파손·분실 시 1회당 10만원을 변상하도록 규정했으며, ‘타인에게 출입키를 대여하지 않는다’, ‘승강기 버튼을 한 번에 누르지 않는다’ 등 세부 사용 제한조건을 명시하였다.
현황진행중

보증금 요구는 일부 이해될 수 있지만, 택배기사에게 월 사용료를 부과하는 정책은 비용을 부당하게 전가하는 행위로, 공정한 배송 환경을 위해 재검토가 필요하다.

202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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