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율 급감 및 의료 인프라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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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소아청소년 인구 1000명당 전문의 수 0.80명 발표,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율 최하위 기록, 소아청소년과 폐업률 개원 대비 150% 초과 등이 이어졌다.
- 2저출생으로 인한 수요 감소와 낮은 수가 구조로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급감하며 진료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오픈런' 현상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 3전공의 지원율이 폭락하며 대학병원 응급실 진료마저 중단되는 등 공급망 붕괴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현황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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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대응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충원율 17.4% 기록
보건복지부와 수련병원의 집계 결과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충원율이 17.4%로 나타났다. 이는 필수 진료 과목 중 최저 수준으로, 낮은 진료 수가와 의료 사고에 따른 법적 리스크, 저출산으로 인한 미래 불확실성이 젊은 의사들의 기피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로 인해 전국 58개 기초지자체에는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전무하며, 수련병원 중 24시간 소아 응급 진료가 가능한 곳은 절반 이하인 46.2%에 불과하다. 의료계는 상급병원 쏠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확대와 가산 수가 적용 등 실질적인 보상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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