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한홍·김건희·21그램 대표, 관저 후보지 답사 및 업체 변경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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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8월 1일, 윤한홍 의원이 대통령 관저 후보지 답사와 21그램 업체 교체 지시 의혹으로 2차 종합특검팀에 9시간 조사받았다.
  2. 2특검은 2022년 4월 김건희 여사와 함께 후보지를 세 차례 답사한 뒤 부지를 외교부 관공으로 변경하고, 무자격 21그램에 공사를 맡겼는지를 조사했다.
  3. 3윤 의원은 “관저 공사는 인수위 종료 후 진행된 일이며 나와는 무관”이라고 주장했지만, 특검은 반대 정황을 확보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현재 특검은 윤한홍 의원의 관여 여부를 조사 중이며, 추가 소환 없이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미확인

윤한홍 의원의 21그램 선정 지시 발언

특검팀은 전 청와대이전 TF 1분과장과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의 진술을 확보하였다. 두 진술 모두 윤한홍 의원이 ‘여사가 고른 업체이니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맡도록 하라’는 취지로 김오진 차관에게 지시했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