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서울 근교 풀빌라들은 숙소별로 미온수 기본 제공 여부와 고온수 추가 비용 체계를 다르게 운영 중임
사건 내용
최근 일부 풀빌라 숙박업소들이 예약 플랫폼에서는 낮은 객실 단가를 제시하고, 실제 입실 시 수영장 이용료(냉수/미온수)를 필수적으로 청구하는 운영 방식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수영장을 이용하지 않는 고객에게도 '냉수 요금'이라는 명목으로 기본 비용을 부과하거나, 상세 페이지 하단에 작은 글씨로만 고지하여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한 채 추가 금액을 지불하게 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구체적으로 가평의 빌라퍼즈와 더휴 풀빌라 등에서 이용료 차등 부과 및 현장 결제 방식이 문제가 되었으며, 유튜버 둘시네아는 경주 지역 펜션의 현금 추가 결제 및 입실 거부 사례를 폭로하며 업계의 불투명한 정산 방식을 비판했다. 또한 APEC 개최 예정지인 경주 일부 숙박업소들이 기간 내 숙박비를 10배 이상 인상하는 등 과도한 가격 책정 행태가 함께 지적되고 있다.
결
현황진행중
불투명한 가격 표시와 추가 요금 체계에 대한 비판이 지속되고 있으며, 지역 및 숙소마다 상이한 요금 운영 방식으로 인해 소비자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4
📌
제도 대응
가평 빌라퍼즈, 냉수·온수 수영장 필수 요금 부과
가평 빌라퍼즈(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 256‑15)는 모든 객실에 개별 수영장과 자쿠지를 갖춘 복층 독채 풀빌라이다. 수영장을 이용하려면 냉수와 온수 중 선택해 반드시 추가 요금을 결제해야 하는데, 냉수는 1박당 10만원, 미온수(30~33℃)인 온수는 1박당 28만원이 부과된다.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이 요금은 현장에서 반드시 징수된다. 자쿠지는 온도에 따라 1박당 7만원(32~33℃) 또는 10만원(34~35℃)이 추가된다. 수영장·자쿠지 이용은 입실 전날 저녁 6시까지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당일 취소는 불가하다.
해당 경주 펜션은 수영장 미온수 이용료 5만 원을 현금으로만 추가 결제하도록 요구했으며,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같은 현금 결제 강요는 거래의 투명성을 숨기고 탈세 가능성을 제기할 수 있다는 점이 기사에서 지적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추가 요금을 현금으로만 요구한 것 동기 의혹: 투명한 거래를 회피하려는 목적
해당 경주 펜션은 수영장 미온수 이용료 5만 원을 현금으로만 추가 결제하도록 강요했으며, 이용 여부와 상관없이 현금 결제를 요구하고 입실을 거부하려 했다. 이용자가 취소와 환불을 요청했을 때 펜션 측은 환불 의사를 밝히지 않고 모호하게 대응해 사실상 환불을 거부했다. 기사에서는 이러한 현금 결제 강요가 탈세 의혹을 낳을 수 있으며, 투명한 거래를 회피하려는 목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고 언급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번 문제 원인 의혹: 상당히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경주 펜션에서 수영장 이용료를 현금으로 추가 결제하도록 강요하고, 환불을 거부하는 행위가 소비자 권익을 침해하는 명백한 부당행위이며 탈세 의혹을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숙박비가 급격히 인상되는 등 가격 폭등 문제가 반복돼 관광 산업 전체의 신뢰도를 크게 떨어뜨릴 우려가 있다며, 이러한 상황은 ‘상당히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 이용객은 수영장 상태를 문제 삼자 숙소 측으로부터 물을 3일에 한 번 교체한다는 취지의 설명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본문에 따르면, 다른 이용객이 수영장 상태를 문제 삼자 숙소 측으로부터 물을 3일에 한 번 교체한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 이용객은 수영장에 들어간 사람들의 피부가 뒤집어지는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일부 이용객이 수영장을 이용한 사람들의 피부가 뒤집어지는 등 이상 증상이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피부 증상과 수영장 수질 사이의 인과관계를 입증할 의료진의 진단 결과나 객관적인 수질검사 결과 등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해당 내용은 이용객의 주장에 불과하다는 점이 명시되어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용객 A씨는 업체 측에 항의했으나 충분한 조치를 받지 못했고, 관계자로부터 "신고하라"는 취지의 답변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본문에 따르면 이용객 A씨는 냉장고·전자레인지 고장과 수영장 위생 문제 등 여러 불만을 업체에 항의했지만 충분한 설명이나 조치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특히, 업체 관계자로부터 “신고하라”는 취지의 답변을 들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 이용자들은 수영장 수질 문제(녹조 현상)에 대해 이끼 방지용 약품의 영향이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주장한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가평 빌라퍼즈 이용객 중 일부는 수영장 물이 탁하거나 초록빛을 띠는 녹조 현상이 이끼 방지용 약품의 영향 때문이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전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 이용객은 4인 기준 독채 2개 동을 예약하고 추가 요금을 포함해 총 100만 원 이상을 결제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해당 이용객은 4인 기준 독채 2개 동을 예약했으며, 추가 요금을 포함해 총 100만 원 이상을 결제했다고 명시되어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 이용객은 객실 이용료와 별도로 수영장 온수 비용 28만 원을 추가 결제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본문에 따르면, 한 이용객이 객실 이용료와 별도로 수영장 온수를 사용하기 위해 28만 원을 추가 결제했지만, 온수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고 수영장에 녹조가 심해 이용하기 어려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 이용객들은 찬물 이용에도 별도 요금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본문에 따르면, 일부 이용객들은 찬물을 사용할 때도 별도의 요금이 청구되었다는 후기를 남겼으며, 이는 온라인에 올라온 여러 이용객 의견 중 하나로 제시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근 수질 및 위생 논란 과 생각보다 높은 추가 요금 에 대한 후기가 잇따라 공유되고 있기 때문 원인 의혹: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프라이빗한 시설로 인기를 얻었지만
블로그 글에 따르면, 가평 빌라퍼즈는 고급 인테리어와 프라이빗 시설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최근 이용 후기에서는 수영장 물의 투명도 저하, 녹조·이끼 발생 및 약품 냄새 등 수질 및 위생 문제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수영장 이용료(미온수 28만원, 냉수 10만원), 자쿠지 이용료(7만~10만원), 인원 추가비(1인당 3만원) 등 예상보다 높은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는 지적도 다수 있다. 이러한 수질·위생 논란과 추가 비용 부담이 최근 사용자 리뷰에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피부 트러블 원인 의혹: 물놀이
몇몇 이용객이 가평 풀빌라에서 물놀이를 한 뒤 피부 트러블이 생겼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물놀이(수영장 이용)와 피부 문제 사이에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개인적인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다만 해당 주장은 개인적인 사례에 머물며, 인과관계가 명확히 확인된 것은 아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라인 커뮤니티의 한 이용자는 6명이 69만 9,000원에 예약했으나, 펜션 측이 기준 인원 2명을 초과했다며 1인당 3만 원씩 총 15만 원의 추가 요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한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는 가평 빌라퍼즈를 6명이 69만 9,000원에 예약했으나 펜션 측이 기준 인원 2명을 초과했다고 판단해 1인당 3만 원씩, 총 15만 원의 추가 요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가평빌라퍼즈의 한 후기 작성자는 수영장 이용을 위해 찬물임에도 10만 원의 추가 요금을 지불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가평빌라퍼즈의 수영장을 이용하려면 찬물임에도 불구하고 10만원의 추가 요금을 지불했으며, 해당 수영장에 이끼와 쓰레기가 많이 있어 관리가 미흡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환불을 사실상 거부한 것 성격 의혹: 환불 규정을 들먹이며 환불을 사실상 거부한 것입니다
블로그에 따르면, 유튜버가 예약을 취소하고 환불을 요구했을 때 펜션 사장은 '취소는 해주겠지만 환불해 드린 적은 없다'는 발언을 하였으며, 앱 측의 12% 수수료와 환불 규정을 들어 실제로는 환불을 거부하는 태도를 보였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 이용객은 숙박비와 각종 추가 비용을 포함해 100만원이 넘는 금액을 결제했지만 실제 숙소의 모습은 광고에서 보았던 프리미엄 풀빌라와 크게 달랐다고 주장했다.
블로그에 따르면, 가평의 한 고가 풀빌라를 4인 기준 89만9천원에 예약한 뒤 인원 추가비, 숯불 이용료, 반려동물 요금, 풀장 냉수 이용료 등으로 총 결제액이 100만원을 넘었다. 이용객은 숙소에 도착했을 때 냉장고·전자레인지 고장, 방충망 파손, 소파 표면 손상 등 객실 내부가 청결하지 못하고, 대형 수영장은 초록빛 물에 이끼와 오염 물질이 끼어 있어 광고된 프리미엄 풀빌라와 큰 차이가 있다고 주장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또 다른 이용객은 수영장 상태를 문제 삼자 숙소 측으로부터 물을 3일에 한 번 교체한다는 취지의 설명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본문에 따르면, 또 다른 이용객이 풀빌라의 수영장 상태를 문제 삼자 숙소 측으로부터 ‘수영장 물은 3일에 한 번 교체한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A씨는 입실 직후 냉장고가 정상 작동하지 않았으나 관리인이 날씨가 덥고 습해서 그런 것 같다는 임시방편 답변만 내놓았다고 주장했다.
블로그에 따르면, 입실 직후 냉장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으며, 관리인은 이를 날씨가 덥고 습해서 그런 것 같다며 임시방편적인 답변만 제시했다고 전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A씨는 홍보에서 강조했던 대형 수영장이 이끼가 낀 상태였고 일부 가전제품과 시설도 훼손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이용객 A씨는 111만원을 지불하고 가평의 고급 풀빌라에 입실했지만, 홍보에서 강조된 18m 대형 수영장이 이끼가 끼어 녹조라테 같은 상태였으며, 냉장고 등 일부 가전제품이 정상 작동하지 않고 시설도 훼손된 상황을 겪었다는 점을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A씨 측은 시아버지가 관리인에게 불만을 제기했으나 '왜 입실할 때 말하지 않았느냐'는 등 성의 없는 반응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 측은 시아버지가 관리인에게 불만을 제기했지만, 관리인이 ‘왜 입실할 때 말하지 않았느냐’, ‘원하는 게 무엇이냐’는 식으로 성의 없이 대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용객은 한 객실은 1층 전체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고, 다른 객실은 TV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이용객은 1층 전체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은 객실과 TV가 작동하지 않는 다른 객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용객은 책임자에게 문제를 알렸지만 "신고하라"는 식의 응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이용객은 숙소 측에 문제를 제기했으나 책임자로부터 "신고하라"는 식의 응답을 받았으며, 체크아웃 시에도 별다른 사과나 인사 없이 무시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 이용객은 객실 이용료와 별도로 수영장 온수 비용 28만 원을 추가 결제했지만 온수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고, 수영장에는 녹조가 심해 이용하기 어려웠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한 이용객은 객실 요금 외에 수영장 온수 이용료로 28만 원을 추가 결제했지만 온수가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았고, 수영장에 녹조가 심해 이용이 어려웠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다른 이용객들은 찬물 이용에도 별도 요금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블로그 글에서는 비슷한 후기가 이어지는 부분에서 ‘찬물 이용에도 별도 요금이 발생했다’는 이용객들의 주장이 온라인에 올라왔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다른 이용객들이 찬물 사용에도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고 주장한 사실을 뒷받침한다.
가평 빌라퍼즈 풀빌라는 객실당 10~18m 길이의 대형 전용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물량이 10톤에서 30톤에 달한다. 이러한 대용량 물을 30~35도의 미온수 온도로 유지하려면 가스·전기 등 막대한 연료비가 소요된다. 블로그에서는 ‘온수 공급에 드는 막대한 연료비를 보전하기 위해 별도 옵션으로 구성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한 수영장 운영에는 물 교체·청소·설비 감가상각 등 지속적인 유지비가 발생한다. 따라서 냉수·미온수 이용료를 객실료와 별도로 부과하는 것은 설비 운영 비용을 현실적으로 충당하기 위한 정당한 추가 요금으로 볼 수 있다.
가평 빌라퍼즈 풀빌라는 객실당 10~18m 길이의 대형 전용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물량이 10톤에서 30톤에 달한다. 이러한 대용량 물을 30~35도의 미온수 온도로 유지하려면 가스·전기 등 막대한 연료비가 소요된다. 블로그에서는 ‘온수 공급에 드는 막대한 연료비를 보전하기 위해 별도 옵션으로 구성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한 수영장 운영에는 물 교체·청소·설비 감가상각 등 지속적인 유지비가 발생한다. 따라서 냉수·미온수 이용료를 객실료와 별도로 부과하는 것은 설비 운영 비용을 현실적으로 충당하기 위한 정당한 추가 요금으로 볼 수 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냉수 요금 10만원과 미온수 요금 28만원은 수영장을 전혀 이용하지 않아도 ‘필수’로 현장 결제해야 한다. 예약 앱에서는 저렴한 객실료만 표시되고, 이러한 부대 비용은 작은 글씨 혹은 현장 고지에만 언급돼 사전 고지가 미흡하다. 실제 이용 후기에서도 ‘숙박비 꼼수가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될 정도로 소비자에게 예산 초과 불만을 초래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에게 명확히 고지되지 않은 강제적인 추가 요금은 가격 투명성을 해치며, 소비자를 기만하는 가격 꼼수에 해당한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냉수 요금 10만원과 미온수 요금 28만원은 수영장을 전혀 이용하지 않아도 ‘필수’로 현장 결제해야 한다. 예약 앱에서는 저렴한 객실료만 표시되고, 이러한 부대 비용은 작은 글씨 혹은 현장 고지에만 언급돼 사전 고지가 미흡하다. 실제 이용 후기에서도 ‘숙박비 꼼수가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될 정도로 소비자에게 예산 초과 불만을 초래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에게 명확히 고지되지 않은 강제적인 추가 요금은 가격 투명성을 해치며, 소비자를 기만하는 가격 꼼수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