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허위 정보 유포 및 일본 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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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대보짱 피의자 조사, 조대범,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 허위 영상 게시, 조대범, 허위 영상 비공개 처리 및 댓글 차단 등이 이어졌다.
  2. 22025년 11월 5일, 유튜버 조대범(대보짱)이 자신의 영상에서 ‘한국에서 하반신 시신 37구가 발견됐다’는 허위 정보를 인용해 일본 내에 확산시켰다.
  3. 3이는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 한국에 대한 공포와 부정적인 인식을 조장했으며, 한국 경찰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시작했고, 이후 11월 21일 사이버수사대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였다.

사건 내용

2025년 11월 5일, 유튜버 조대범(대보짱)이 자신의 영상에서 ‘한국에서 하반신 시신 37구가 발견됐다’는 허위 정보를 인용해 일본 내에 확산시켰다. 이는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 한국에 대한 공포와 부정적인 인식을 조장했으며, 한국 경찰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시작했고, 이후 11월 21일 사이버수사대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였다. 2026년 3월 5일에는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사실이 밝혀졌으며, 허위 사실 유포가 확인될 경우 1년 이상 징역형·금고형이 선고될 경우 일본 입국이 금지될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결
현황진행중

허위 정보의 해외 확산은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고, 관련 법 위반이 확정될 경우 형사 처벌과 해외 입국 제한이라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202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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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한국 내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 및 장기매매 급증

    블로그와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유튜버 대보짱이 주장한 ‘한국 전역에서 하반신만 남은 시신 37구가 발견되고 상반신은 장기 적출 목적에 절단되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었다. 실제 확인된 사례는 충남 태안군에서 발견된 하반신 일부가 있는 시신 1구뿐이며, 이후 상반신도 함께 확인돼 일반 변사 사건으로 처리되었다. 경찰은 이 영상을 허위 사실 유포로 보고 조사에 착수했으며, 장기 매매와 관련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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