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범,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 허위 영상 게시
2025년 10월 22일, 조대범(대보짱)은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한국에서 하반신 시신 37구가 발견됐다”는 주장을 퍼뜨렸다.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니었으며, 일본 네티즌에게 한국을 공포스럽게 묘사하는 가짜 뉴스로 확산되었다.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고, 2025년 11월 21일 서울특별시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그를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피의자로 소환하였다. 이후 2026년 3월 5일, 사이버수사대는 조대범이 2025년 2월 13일에 이미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으며, 사건이 현재 검찰 단계에 있음을 밝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