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대범,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 허위 영상 게시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5년 10월 22일, 조대범이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을 주장한 허위 영상을 게시했다.
  2. 2이 영상은 가짜 뉴스로 밝혀졌으며, 경찰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수사에 들어갔다.
  3. 32026년 3월 5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상태로 사건은 아직 진행 중이다.
현황진행중

조대범은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과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현재는 형사 절차가 진행 중인 상태이다.

미확인

한국 내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 및 장기매매 급증

블로그와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유튜버 대보짱이 주장한 ‘한국 전역에서 하반신만 남은 시신 37구가 발견되고 상반신은 장기 적출 목적에 절단되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었다. 실제 확인된 사례는 충남 태안군에서 발견된 하반신 일부가 있는 시신 1구뿐이며, 이후 상반신도 함께 확인돼 일반 변사 사건으로 처리되었다. 경찰은 이 영상을 허위 사실 유포로 보고 조사에 착수했으며, 장기 매매와 관련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