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범, 경찰 수사 관련 영상 게시 및 혐한 영상 삭제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5년 11월 22일, 조대범은 한국에서 시신이 다수 발견됐다는 허위 영상을 게시했다.
- 211월 5일, 경찰은 이를 허위조작정보 유포로 보고 사이버수사대로 수사에 착수하였다.
- 311월 6일, 조대범은 해당 영상들을 모두 삭제하고 경찰 조사에 응하겠다고 알렸다.
사건 내용
조대범(‘대보짱’)은 2025년 11월 22일(지난달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신이 37구 발견됐다’는 허위 영상을 올렸다. 이에 대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025년 11월 5일 해당 영상을 ‘허위조작정보 유포’로 판단하고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대범은 11월 6일 ‘경찰 조사에 대비해 발언을 신중히 할 것’이라며 영상에서 자신이 올린 혐한·극우·가짜뉴스 영상을 전부 삭제하고, 경찰서에 직접 출석하겠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조대범의 허위 정보 유포가 경찰 수사로 이어졌으며, 그는 혐한·가짜뉴스 영상을 삭제하고 조사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
루머가 아직 없습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