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홍명보 감독 연봉 38억 원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서 정준호 의원이 홍명보 전 감독이 프로팀 시절 15억 원대 연봉을 받다 국가대표 감독으로 부임하며 연봉이 38억 원으로 2배 이상 늘었다는 의혹을 제기함
면담 장소의 부적절함은 인정하면서도 실질적인 특혜 수수 및 채용 개입 의혹은 전면 부인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서 정준호 의원이 홍명보 전 감독이 프로팀 시절 15억 원대 연봉을 받다 국가대표 감독으로 부임하며 연봉이 38억 원으로 2배 이상 늘었다는 의혹을 제기함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서 김재원 의원이 내부 제보를 근거로 홍 전 감독의 전 수행기사와 대표팀 직원이 채용 면접에 올라갔다며 '패밀리 비즈니스' 의혹을 제기했으나, 홍 전 감독은 측근 채용 개입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서 임오경 의원과 배현진 의원 등이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이 모두 고려대학교 출신이라는 점을 들어 협회 내 특정 학맥 중심의 인사 운영 및 고대 카르텔 존재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정 전 회장은 본인이 임명한 남자 대표팀 감독 25명 중 고려대 출신은 1명뿐이며, 여자 대표팀 감독 중에는 한 명도 없었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