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사건의 살인미수 적용 가능성
경기 김포의 식자재 업체에서 40대 직원 A가 5미터 높이의 지게차 위에서 작업 중 추락한 사건에서, A는 사장인 50대 B가 장난 삼아 지게차를 흔들어 추락을 초래했다고 주장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B는 이를 부인하며 사고는 단순 작업 중 발생한 것이라고 진술하고 있다. 사건 현장의 CCTV 영상이 공개돼 직원이 높은 위치에서 갑자기 추락하는 장면이 포착됐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살인미수 아닌가"는 논란이 일었다. 현재 경찰이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 조사 중이며, 수사 결과에 따라 고의성 여부가 밝혀질 경우 형사책임(살인미수 포함) 여부가 판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