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직원 A씨, 사고 후유증으로 회사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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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초, 김포 식자재 업체에서 사장의 장난으로 지게차가 흔들리며 A씨가 약 5m에서 추락했다.
  2. 2A씨는 의식을 잃고 허리·다리 부상을 입은 뒤 후유증과 스트레스로 퇴사했다.
  3. 3A씨는 사장을 상해 혐의로 고소했으며, 경찰은 CCTV 등 증거를 조사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31일에 게시된 경기 김포에 위치한 식자재 업체의 40대 직원 A씨는 고소공포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장(50대 대표) B씨가 장난으로 지게차 포크를 흔들어 약 5m 높이에서 추락하였다. A씨는 추락 과정에서 옆에 있던 상자 더미에 부딪히고 바닥에 떨어져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었으며, 허리와 다리 등에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사고 후 후유증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어려워져 결국 회사를 퇴사했으며, 이 사건에 대해 A씨는 B씨를 상해 혐의로 고소했고 경찰은 현장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현황진행중

A씨는 사고 후유증으로 회사를 그만두었으며, 사장을 상해 혐의로 고소한 상태이다. 현재 경찰이 CCTV와 증언을 종합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최종적인 법적 판단은 추후 검찰 송치 및 재판을 통해 이루어질 전망이다.

미확인

사건의 살인미수 적용 가능성

경기 김포의 식자재 업체에서 40대 직원 A가 5미터 높이의 지게차 위에서 작업 중 추락한 사건에서, A는 사장인 50대 B가 장난 삼아 지게차를 흔들어 추락을 초래했다고 주장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B는 이를 부인하며 사고는 단순 작업 중 발생한 것이라고 진술하고 있다. 사건 현장의 CCTV 영상이 공개돼 직원이 높은 위치에서 갑자기 추락하는 장면이 포착됐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살인미수 아닌가"는 논란이 일었다. 현재 경찰이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 조사 중이며, 수사 결과에 따라 고의성 여부가 밝혀질 경우 형사책임(살인미수 포함) 여부가 판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