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지검, 정이한 및 A씨 구속 기소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부산지검이 6·3 지방선거 당시 피습 자작극을 벌인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와 공범 A씨를 31일 구속 기소했다.
  2. 2정 전 후보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인과 공모해 음료 투척 사건을 연출하고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다.
  3. 3부산지검은 정이한 전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선거자유방해 교사 혐의로,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상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각각 구속 기소했다.
현황진행중

검찰 보완수사를 통해 '선거자유방해 교사' 혐의가 추가되어 재판에 넘겨졌다.

쟁점 01사실

음료 투척 사건은 실제 피습인가, 계획된 자작극인가?

정이한 전 후보 측은 실제 피습으로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으나, 수사기관은 지인과 공모하여 인지도를 높이려 한 자작극으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