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소벤처기업부, 경찰청 수사 의뢰 및 TF 차관 주재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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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22일,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5,000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발표하고 차관 주재 TF를 격상했다.
  2. 2피해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고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3. 3또한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하고 관련 기관의 조사를 진행한다.
현황진행중

중소벤처기업부는 차관 주재 태스크포스 격상, 피해자 보호 조치, 보안 강화 및 경찰 수사 의뢰 등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과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