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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파모 컨소시엄 선발 기준 및 공정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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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추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평가 결과,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3개 팀이 진출했다.
  2. 2이 과정에서 네이버클라우드의 독자성 기준 미달 탈락 논란과,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벤치마크 고득점에도 불구하고 탈락한 사유를 둘러싼 논쟁이 제기됐다.
  3. 32026년 1월 15일, 과기정통부가 독파모 1차 평가 결과를 발표함.

사건 내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추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의 2차 평가 결과,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3개 팀이 진출했다. 이 과정에서 네이버클라우드의 독자성 기준 미달 탈락 논란과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벤치마크 고득점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탈락 사유를 둘러싼 논쟁이 제기되었다.

결
현황진행중

현재 LG, SKT, 업스테이지 3파전 체제로 압축됐으며, 정부는 내년 초 최종 2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다만 소수 승자 독식 방식에 대한 비판과 벤치마크 점수 해석의 모순 등이 지적되면서 지원 방식을 전면 재편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202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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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AI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가 최근 공개한 모델의 핵심 모듈 가중치가 중국 큐엔 모델과 99% 이상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AI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가 최근 공개한 하이퍼클로바X-Think-32B·Omni-8B 모델의 핵심 모듈 가중치를 검증한 결과, 해당 가중치가 중국 알리바바 AI 모델 큐엔(Qwen)의 Qwen2.5 ViT와 99% 이상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창발적 학습 가능성을 가로막는 결과 원인 의혹: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해야 할 다양한 기술적 시도를 사전에 차단

    기사에서는 현재 국가 주도 AI 모델 선정 사업이 소수 정예팀에 자원을 집중하는 하향식 구조로 운영되면서,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다양한 기술적 시도들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정책‑기반 선택이 ‘선택(selection)’ 기준이 기술적 우수성보다 정책·제도 정당성에 기초하게 되면, 장기적으로 국내 AI 산업의 경로 의존성을 심화시키며, 변이·선택·보존 과정에서 필수적인 창발적 학습과 시행착오가 억제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카카오는 독파모 1차 평가 탈락 이전에 정예팀 후보군(5개) 선발 과정에서 제외되었으며, 추가 공모에 재도전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카카오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1차 평가에 참여하기 전에 진행된 정예팀 후보 5개 선발 과정에서 최종 후보에 선정되지 않았으며, 정부가 추가 정예팀 1곳을 뽑는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는 발표에도 카카오는 해당 추가 공모에 재도전할 계획이 없다는 보도가 있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벤치맥싱(벤치마크 결과를 의도적으로 최적화하는 행위) 의혹 동기 의혹: Artificial Analysis사에 공식 검토를 의뢰한 결과 체계적인 암기나 과적합의 단서를 찾지 못했다

    기사에 따르면, 벤치맥싱(벤치마크 결과를 의도적으로 최적화하는 행위) 의혹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rtificial Analysis사에 공식 검토를 의뢰했으며, 그 결과 체계적인 암기나 과적합의 단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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