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5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파모 컨소시엄 선발 기준 및 공정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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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추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평가 결과,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3개 팀이 진출했다.
- 2이 과정에서 네이버클라우드의 독자성 기준 미달 탈락 논란과,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벤치마크 고득점에도 불구하고 탈락한 사유를 둘러싼 논쟁이 제기됐다.
- 32026년 1월 15일, 과기정통부가 독파모 1차 평가 결과를 발표함.
사건 내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추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의 2차 평가 결과,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3개 팀이 진출했다. 이 과정에서 네이버클라우드의 독자성 기준 미달 탈락 논란과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벤치마크 고득점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탈락 사유를 둘러싼 논쟁이 제기되었다.
현황진행중
현재 LG, SKT, 업스테이지 3파전 체제로 압축됐으며, 정부는 내년 초 최종 2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다만 소수 승자 독식 방식에 대한 비판과 벤치마크 점수 해석의 모순 등이 지적되면서 지원 방식을 전면 재편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