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팬 A씨, 황정민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여성 팬 A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으며 청구 금액은 약 2억 원이다. A씨는 두 사람이 사적인 관계였으며 황정민이 사업 및 소설 창작 등을 제안했다가 이를 파기했다고 주장한다. 앞서 황정민은 2025년 8월 14일 A씨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고, 법원은 A씨에게 접근금지 조치와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A씨는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하며 무죄를 다투고 있다.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가 공개한 자료가 악의적으로 편집되었다며 스토킹 범죄 피의자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