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
⚖️법적 절차
김현태, 안귀령 부대변인 총기 탈취 시도 연출 주장 증언
김현태 전 단장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안귀령 부대변인이 보디가드를 대동하고 화장을 고치는 등 촬영 준비를 마친 뒤 총기 탈취 시도를 연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변호인이 제시한 영상을 보고 즉석에서 나온 증언으로, 객관적 근거 없이 부대원들의 전언에만 의존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안 부대변인은 SNS를 통해 당시 상황은 내란을 막기 위한 절박한 행동이었다고 반박하며 김 전 단장의 주장이 진실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안 부대변인은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사건을 왜곡한 김 전 단장에 대해 단호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