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안귀령 부대변인의 총기 탈취 시도 주장은 사실인가?
계엄 당시 안귀령 부대변인의 행동이 실제 총기 탈취를 시도한 범죄 행위인지, 아니면 정당방위 차원의 저지 행동이었는지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연연출된 범죄 행위 주장
2026년 2월 24일,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전 대령)과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을 특수강도미수, 초병폭행 등 5가지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전한길 씨는 안 부대변인이 국회 경내에서 작전 수행 중인 군인의 총기를 탈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전 단장은 안 부대변인이 메이크업을 고치는 등 현장 상황을 의도적으로 연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해당 행위가 정치적 목적을 가진 명백한 범죄라고 강조했다.
안귀령 부대변인 측은 다음과 같은 논리로 대응하고 있다.
경찰이 고발 내용을 법리 검토하고 당사자 조사를 통해 군용물 탈취 의도 여부와 정당방위 성립 가능성을 판단할 예정이다.
계엄 당시 안귀령 부대변인의 행동이 실제 총기 탈취를 시도한 범죄 행위인지, 아니면 정당방위 차원의 저지 행동이었는지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