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전 707단장 등 군 지휘관들의 국회·선관위 병력 투입 및 내란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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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김현태, 국회 본회의장 진입 및 전기 차단 시도, 김현태, 707특수임무단 이끌고 국회 투입 및 봉쇄, 김현태, 국회 후문 봉쇄 및 본관 창문 파손 강제 진입 등이 이어졌다.
- 2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병력을 투입한 혐의로 기소된 군 지휘관 7명의 재판이 진행 중이다.
- 3특검은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등에게 징역 10년에서 18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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