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CXMT 글로벌 점유율 17% 확대 전망
세미애널리시스를 인용한 배런스의 보도에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글로벌 D램 점유율이 2025년 11%에서 2028년 17%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었다.
상하이증권거래소의 공식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대표적 D램 제조사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STAR Market 기업공개(IPO) 등록이 2026년 6월 12일 발효되었다.
CXMT의 상장 과정은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상장을 통해 CXMT가 조달할 예정 금액은 295억 위안 규모이며, 주관사는 CICC와 중신건투증권이 맡았다.
CXMT는 2016년 설립 이후 DDR4와 LPDDR4X를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2023년 LPDDR5, 2025년 LPDDR5X 및 DDR5 제품군을 잇달아 공개하며 기술력을 과시해 왔다. 특히 생산능력 기준으로 글로벌 4위권 D램 업체로 부상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주도하는 시장 구도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은 공정 미세화와 HBM 등 고부가 가치 제품 개발, 그리고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공식적인 상장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며, 대규모 자금 조달을 통해 중국 내 D램 자립화와 기술 고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세미애널리시스를 인용한 배런스의 보도에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글로벌 D램 점유율이 2025년 11%에서 2028년 17%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