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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평론가, 어도어 및 임직원 형사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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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8일, 김성수 문화평론가가 어도어와 임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발.
  2. 2하니(뉴진스)의 비자 정보가 무단으로 외부에 누출되었다고 주장.
  3. 3수사기관에 유출 경로와 제공자를 밝혀줄 것을 요구.

사건 내용

2026년 7월 28일, 문화평론가 김성수는 서울 용산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어도어와 그 임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발했다. 그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하니(호주·베트남 복수 국적)의 비자 종류, 만료 시점, 연장 신청 진행 상황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당사자 동의 없이 외부 언론 등에 유출했다고 주장했다. 고발장에는 지난해 2월 12일 하니 부모가 발표한 입장문이 증거로 첨부됐으며, 수사기관이 정보 제공자와 유출 경로를 규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결
현황진행중

김성수는 어도어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형사 고발함으로써 수사의 개시를 촉구했으며, 현재 경찰이 고발 내용에 대해 조사 중이다.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하니의 비자 연장 서류 사인 거부 의혹

    2022년 2월 초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어도어는 하니의 비자 연장을 위해 필요한 모든 서류를 준비하고 연장 신청을 진행하려 했으나, 하니가 최종적으로 서명을 거부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기사에서는 ‘어도어 측은 하니의 비자 연장을 위한 모든 서류를 준비했지만 하니가 사인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어도어의 하니 '불법체류자' 낙인 전략 의혹

    2026년 7월 28일, 대중문화평론가 김성수가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는 내용이 블로그에 기록돼 있다. 고발장에는 어도어가 업무상 취득한 뉴진스 멤버 하니의 E‑6 비자 종류, 만료 시점, 연장 신청 서류 진행 상황 및 서명 여부 등 구체적인 비자 정보를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 사이에 일부 연예매체 기자에게 유출한 사실이 적혀 있다. 이 정보가 공개된 직후 2025년 2월에 하니 비자 만료와 연장 관련 추측성 기사 70건이 이틀 만에 보도됐으며, 하니의 부모들이 공식 입장문을 내며 개인정보 침해와 권익 침해를 호소한 사례도 포함된다. 김성수는 어도어가 전속 계약 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하니에게 ‘불법체류자’라는 낙인을 찍으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어도어 측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보 유출 경위와 내부 제공자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