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교역 팰루시드 입주예정자 협의회, 입주 기간 및 대출 만기 연장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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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3일, 매교역 팰루시드 입주예정자 협의회는 입주 지정 기간과 중도금 대출 만기를 2027년 2월 28일까지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다.
- 2은행·조합은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연장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혀, 연장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
- 3이 사태는 은행들의 잔금대출 한도 급감으로 입주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나온 요구이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3일, 수원 매교역 팰루시드(총 2,178세대·약 6,000명) 입주예정자 협의회는 은행들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인한 잔금대출 한도 감소와 입주대란 위험을 이유로, 입주 지정 기간을 2027년 2월 28일까지 연장하고, 부산은행을 통해 진행된 집단 중도금 대출 만기일도 동일하게 2027년 2월 28일까지 연장해 줄 것을 시공사 및 주관은행에 건의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은행과 주택조합 측이 정부의 대출 규제 정책 때문이라며 연장 방안이 없다고 입장을 지속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입주예정자 협의회의 연장 건의는 제기됐지만, 현재 은행과 조합은 정책상의 제약으로 연장을 승인하지 않고 있어, 입주 일정과 대출 만기 연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