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 경정, 2026년 5월 경남경찰청장 대상 하극상 및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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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5월에 A 경정이 인사 불만으로 경남경찰청장을 찾아갔다.
  2. 2상급자 총경이 이를 제지하자 A 경정은 폭언을 가했다.
  3. 3‘후배는 가만히 있으라’는 발언이 포함된 하극상 사건이다.
현황진행중

경찰 조직 내 위계질서를 무시한 A 경정의 행위는 조직 규율 위반으로, 경찰청 감찰 및 처벌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

미확인

유력 인사 술자리 여경 동석 및 성추행 정황

경찰청 감찰팀은 경남경찰청 소속 A 경정에 대해 성비위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A 경정은 오래 근무한 지역 인맥을 바탕으로 ‘거제왕’이라 불리며, 기업인 등 지역 유력 인사들과의 술자리에서 부하 여경들을 함께 동석시킨 뒤 신체 접촉 등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정황이 확인되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여경은 10명 이상이며, 성추행이 주로 음주 자리에서 이루어졌다고 보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