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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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3일,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는 인천 남동구 장애인표준사업장 성폭행 사건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
  2. 2DNA 감정 결과가 피의 사실을 입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가 합의를 주장하며 범죄를 부인한다는 점을 규탄하였다.
  3. 3협회는 피의자 구속·엄중 처벌과 장애인 고용 현장의 성폭력·인권침해 전면조사, 권리 중심 노동환경 구축을 요구했다.

사건 내용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는 2026년 7월 23일 성명을 발표했다. 인천 남동구에 있는 장애인표준사업장에서 20대 지적장애 여성 노동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70대 전직 임원에 대해 DNA 감정 결과가 피의 사실을 입증했음에도 가해자가 합의를 주장하며 범죄를 부인하고 있다는 점을 규탄했다. 협회는 피의자 즉각 구속·엄중 처벌, 장애인 고용 사업장 내 성폭력·인권침해 실태 전면조사, 그리고 권리 중심의 안전하고 존엄한 노동환경 확립을 사법당국과 고용노동부에 요구하였다.

현황진행중

협회는 장애인 노동자의 인권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사법당국 및 고용노동부의 신속하고 강력한 조치를 촉구하며, 지속적인 투쟁을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