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오롱티슈진 TG-C 미국 임상 3상 전개 및 결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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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FDA, 인보사 임상 보류 조치 해제, 코오롱티슈진, 미국 임상 3상 투약 완료, 코오롱티슈진, 미국 임상 3상(TGC-15302) 톱라인 결과 공시 등이 이어졌다.
  2. 2코오롱티슈진이 세포 유래 논란으로 국내 품목허가가 취소된 후, 미국 FDA의 임상 보류 해제를 통해 재개한 골관절염 치료제 TG-C(옛 인보사)의 미국 임상 3상 진행 과정과 그 결과에 대한 분석이다.
  3. 3코오롱티슈진이 세포 유래 논란으로 인한 국내 허가 취소 이후 FDA 임상 보류 해제를 통해 재개한 TG-C의 미국 임상 3상 과정이다.

사건 내용

코오롱티슈진은 과거 성분 논란으로 국내 품목허가가 취소되고 FDA의 임상 보류 조치를 겪었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TG-C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임상 3상을 추진했다. 2020년 4월 FDA의 임상 보류 해제 이후 개발 궤도에 오른 TG-C는 미국 전역 80개 병원에서 1,000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투약을 진행했으며, 2024년 7월 10일 투약을 모두 마무리했다.

하지만 2026년 7월 공개된 첫 번째 독립 임상(TG-G 15302) 결과, 1차 평가지표인 통증시각척도(VAS)와 골관절염 증상평가지수(WOMAC) 모두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하며 유효성 입증에 실패했다. 회사는 투여군의 개선 폭이 과거 임상과 유사했으나, 위약군의 반응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나 격차가 줄어든 것이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코오롱그룹은 최근 5년간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총 2,062억 원을 투입했으나, 이번 결과로 인해 2028년 미국 출시 계획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현황진행중

2024년 투약을 완료했으나 2026년 7월 발표된 1차 시험 결과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하며 유효성 입증에 난항을 겪고 있다.

2020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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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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