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도 대응
FDA, 인보사 임상 보류 조치 해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코오롱티슈진의 소명을 수용해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임상 보류 조치를 해제했다. 인보사는 2019년 미국 임상 3상 과정에서 성분이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유래세포라는 점이 밝혀지며 성분 조작 의혹과 함께 국내 품목 허가가 취소되는 위기를 겪었다. FDA는 2020년 4월 보류 조치를 풀며 임상 재개를 승인했고, 이후 고관절 및 척추 환자로 임상 대상을 확대했다. 코오롱티슈진은 명칭을 TG-C로 변경해 미국 시장 재진출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