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사체 차량 보관의 고의적 은폐설
후치의 사체가 애견호텔 측 차량에 방치되어 있었으며, 보호자 대리인은 사체와 영상 등 증거를 없애려 한 점을 들어 업체가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함
보호자는 업주를 동물보호법 위반 및 동물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으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 절차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후치의 사체가 애견호텔 측 차량에 방치되어 있었으며, 보호자 대리인은 사체와 영상 등 증거를 없애려 한 점을 들어 업체가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