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호자 A씨, 보더콜리 후치를 춘천 애견호텔에 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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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3일 보호자 A씨가 반려견 후치를 춘천 애견호텔에 위탁했습니다.
  2. 2다음 날 업주는 후치가 실종되었다고 거짓말을 했으나, 사실 후치는 호텔 내에서 이미 폐사한 상태였습니다.
  3. 3보호자 A씨가 2026년 7월 13일 강원도 춘천의 한 애견호텔 및 카페에 4살 보더콜리 '후치'를 위탁했습니다.
현황진행중

보호자는 업주를 동물보호법 위반 및 동물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으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 절차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미확인

사체 차량 보관의 고의적 은폐설

후치의 사체가 애견호텔 측 차량에 방치되어 있었으며, 보호자 대리인은 사체와 영상 등 증거를 없애려 한 점을 들어 업체가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