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5
⚖️'올다르크' 신원 특정 및 업무방해 혐의 사법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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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30대 여성 A씨,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 봉쇄, 30대 여성 A씨,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 저지, 서울 송파경찰서, 여성 A씨 업무방해 수사 착수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6월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개표소)에서 대한체육회 등 체육단체 직원들의 현장 진입을 막은 30대 여성 A씨(별명 ‘올다르크’)가 약 2시간 동안 출입구를 가로막았다.
- 3이에 대해 서울 송파경찰서는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업무방해 혐의로 출석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2026년 6월 24일에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A씨는 업무방해 혐의로 사법 처리 절차에 들어갔으며, 경찰은 이번 사건을 엄정히 수사하고 법원의 구속 여부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026
07.16
⚖️법적 절차
검찰, 30대 여성 A씨 구속영장 청구
2026년 7월 16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후 6시경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에 따라 서울동부지법은 7월 21일 오후 2시 30분에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기로 했다. A씨는 지난달 6월 1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체육단체 핸드볼 경기장 진입에 합의한 뒤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막기 위해 개표소 문을 잡고 약 2시간 동안 버티며 진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07.21
⚖️07.21
⚖️법적 절차
서울동부지법, 30대 여성 A씨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진행
2026년 7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동부지법 서범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일명 ‘올다르크’)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A씨는 지난달 16일, 성조기를 달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1 출입구를 약 2시간 동안 차단해 대한체육회 등 관계자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7월 10일 오후에 A씨를 소환해 피의자 조사를 실시했고, A씨는 조사에 출석해 “국민 한 사람으로서 한 표가 온전히 지켜지길 바란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