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30대 여성 A씨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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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16일, 검찰이 30대 여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2A씨는 6월 16일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 문을 잡고 2시간 가량 버티며 체육단체의 입장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 3서울동부지법은 7월 21일에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6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후 6시경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에 따라 서울동부지법은 7월 21일 오후 2시 30분에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기로 했다. A씨는 지난달 6월 1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체육단체 핸드볼 경기장 진입에 합의한 뒤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막기 위해 개표소 문을 잡고 약 2시간 동안 버티며 진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황진행중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법원은 7월 21일에 영장실질심사를 통해 구속 여부를 최종 판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