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교통공사, 다원시스에 손해비용 104억 원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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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울교통공사가 2026년 1월 12일 철도차량 제작사 다원시스에 약 104억 원의 손해비용을 통보했다.
  2. 2다원시스의 전동차 납품 지연으로 인해 노후 차량을 계속 운행하며 발생한 추가 유지보수 비용이다.
  3. 3공사는 미납 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통해 회수할 계획이다.
현황진행중

서울교통공사는 다원시스의 납품 지연과 선금 유용 의혹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와 형사 고소 등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비용 회수와 공정 관리에 나섰다.

미확인

선금의 타 사업 적자 보전 사용설

서울교통공사가 지급한 선금 중 407억 원에 대한 증빙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해당 자금이 타 사업 적자 보전 등 용도 외로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이에 공사가 다원시스를 사기 혐의로 고소함

미확인

선급금의 타 사업 적자 보전 유용 의혹

서울교통공사가 다원시스에 지급한 5호선 전동차 선금 407억 원의 증빙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타 사업 적자 보전 등 용도 외 사용 의혹이 있으며, 5·8호선 전동차 계약 선금 588억 원의 사용처 또한 불투명하다고 주장하며 사기 혐의로 고소함